일 자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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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4
그림들은 중풍주간보호 어르신과 보호자는 물론
서울시설공단, 명지대사회교육원, 안성초등64회졸업생모임,
이외 정기적으로 활동하는 봉사자 몇 분과 직원의 수고로 빚은 ‘명화’입니다.
한분도 빠짐없이 활짝 웃는 큰 사진 보이시죠?
이 그림들은 돈으로도 살수 없을 뿐더러
반드시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사람들만이 그려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맑고 호젓한 금광호수의 풍경에 일상의 때를 씻어내고
흙 한 줌이, 각각의 차 그릇 밥그릇으로 태어나는 광경에 감탄하고
세상은 결코 혼자 살아 갈 수 없다는 순박한 진리로 하나가 된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명화 속 모든 주인공에게 사랑과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