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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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란 이름보다 더 정겹고 따뜻한 말이 또 있을까요?
2009년을 마무리하며 사회복지법인 자선단 가족이 모두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2009년 사회복지법인 "자선단" 의 이사회가 관악노인종합복지관에서 개최되었는데요.
이사장님을 비롯한, 여러 이사님들과 자선단 산하 간부들께서 자리에 참가하셔서 기념예배를 시작으로 2009년 사업보고와 친목도모의 시간을 맞이하였습니다.
또한, 새로 부임하신 정애주 이사님도 참가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한해를 마감하여 열심히 달려온 자선단 가족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한해의 희망찬 시작을 기대하는 뜻깊고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자선단 가족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